느낌의 공동체

2015.11.12 23:45 - 사려깊은 꽃병

 

 

 

 

나를 사랑하는 사람만을 사랑하는 일은 끝내 나 자신만을 사랑하는 일과 다르지 않아서 그 사랑은 가련한 사랑이다.

 

신형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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느낌의 공동체  (0) 2015.11.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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